2026 하계 훈련 중간리뷰(1~6회차)
1. 회차별 리뷰 제출 인원
- 회차별 평균 제출 인원: 18.7명
- VI 평균: 9.8명 / G 평균: 8.8명
- 가장 많은 회차: 2회차 22명
- 가장 적은 회차: 6회차 14명
2. 회차별 훈련 안전감
- 회차 평균: 4.5/5점
- 가장 높은 회차: 1회차 4.8점
- 가장 낮은 회차: 4회차 4.1점
| 뚝섬 한강공원에서 진행한 4회차 때는 좁고 일정하지 않은 주로와 자전거 통행으로 위험했다는 의견
3. 회차별 집결 난이도
- 점수가 낮을수록 집결하기 쉽다는 의미이다.
- 집결이 가장 어려웠던 회차: 2회차 2.6점
| 2회차(하늘공원 훈련)에는 집결지가 멀고 시각장애러너를 위한 안내가 부족했다는 의견 - 집결이 가장 쉬웠던 회차: 6회차 1.1점
회차가 진행될수록 집결 난이도가 낮아지는 것으로 집계, 집결 장소와 안내 측면은 전반적으로 개선된 흐름이다.
4. 회차별 훈련 강도와 흐름
- 3~6회차 평균: 5.2/10점
- 가장 높은 회차: 4회차 5.7점
- 가장 낮은 회차: 5회차 4.0점
- 3회차(1km 템포런, 여의도공원)와 4회차(6km 프로그래션 러닝, 뚝섬한강공원)는 평균 5점대 중후반의 강도를 유지했다.
- 5회차(800m 심폐 반복주, 여의도공원)는 빠른 달리기와 회복을 반복하는 훈련이었지만 체감 강도는 4.0점으로 낮았다.
- 5회차는 전체 평균이 가장 낮았지만, 전체 응답에는 가이드러너와 조깅 참여자가 포함되어 있어 실제 본훈련 강도를 정확히 보여주기 어렵다.
- 5회차 B·C·D그룹에서 본훈련에 참여한 시각장애러너 응답자 6명의 평균은 5.8점으로, 전체 평균보다 높았다. - 6회차(크루즈 인터벌, 반포종합운동장)에서는 강도가 5.5점으로 다시 높아졌다.
조깅 그룹을 제외한 본 훈련 참여 시각장애러너를 기준으로 보면 역치 반복, 프로그레션런, 인터벌, 크루즈 인터벌이 대체로 중간 이상의 강도로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.
따라서 훈련은 회차별 목적에 맞게 대체로 진행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. 앞으로도 본훈련 참여자와 조깅 참여자의 강도 점수를 구분해 확인할 필요.

